탄소 저감효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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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간 발생시키는 전기량은 120 X 2 X 30 X 12 = 86,400 Wh = 0.0864 MWh이며 이는 탄소 발생 계수인 0.4434 tCO2eq/MWh 갑으로 계산하면 0.0383 tCO2eq 값이 됩니다. 이는 연간 약 0.0383 ton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 이를 Kg으로 변환하면 38Kg이 됩니다. 잣나무의 경우 연간 약12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이 경우 바이크를 탄 사용자의 일 연간 탄소 저 감량은 잣나무 3.2 그루에 해당하는 효과를 낸 것입니다.
1년간 발생시키는 전기량은 200 X 2 X 30 X 12 = 144,000 Wh = 0.144 MWh이며 이는 탄소 발생 계수인 0.4434 tCO2eq/MWh으로 계산하면 0.0638 tCO2eq 값이 됩니다. 이는 연간 약 0.0638 ton의 탄소를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. 이를 Kg으로 변환하면 63Kg이 됩니다. 잣나무의 경우 연간 약 12K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이 경우 바이크를 탄 사용자의 일 연간 탄소 저감량은 잣나무 5.3 그루에 해당하는 효과를 낸 것입니다.
운동으로 발전한 전기를 사용하면 기존의 친환경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생산한 전기의 사용을 줄일 수 있어서 탄소 저감의 효과가 발생합니다. Cyrus 프로젝트는 사용자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전기를 제공하고 이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.
Cyrus 바이크 10,000대를 사용자들이 운동으로 전기를 발생시킨다고 할 때, 하루 2시간씩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바이크로 발생하는 전기가 약 120 Wh에서 200 Wh로 가정하고 계산하였습니다. 사용자들의 운동으로 발생한 전기량으로 탄소 저감 효과를 계산하면 사용자의 운동으로 약 30,000 ~ 50,000 그루의 나무를 대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사용자가 10,000대의 자전거를 하루 2시간씩 사용하면, 최소 30,000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 이는 숲을 조성하여 지구를 보호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며,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환경적 이점을 제공합니다.
대기질 개선: 전기 생산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면 대기 중 유해 물질의 농도를 낮추어 대기질을 개선합니다.
에너지 절감: 자가발전을 통해 외부 전력망에 의존하는 에너지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.
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 촉진: 전기 생산 운동 기구의 사용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촉진하고, 환경 보호에 기여합니다.
Cyrus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면서도, 탄소 절감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. 이는 단순히 전기 생산을 넘어, 대기질 개선, 에너지 절감,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 촉진 등 다양한 환경적 이점을 제공합니다. 이를 통해 사용자는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며,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.
즉 Cyrus 바이크 10,000 대를 사용자들이 운동으로 전기를 발생시킨다면 이는 나무 30,000~50,000대를 심은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. 그리고 한대의 자전거를 2, 3명이 공유하여 탄다면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.
바이크의 전기 생산량이 120Wh인 경우
바이크의 전기 생산량이 200Wh인 경우